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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갓세븐 멤버들이 잭슨의 성격을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보이그룹 갓세븐이 출연했다.
"평소 누가 욱하는 스타일이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멤버들은 잭슨을 꼽았다.
이에 잭슨은 "지금 상황이 터뜨리면 안 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반대로 평소 많이 참는 멤버로는 유겸을 뽑았다. 진영은 "유겸이가 막내라 힘든 점도 있을텐데 잘 참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갓세븐은 10일 새 미니앨범 '7 for 7'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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