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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갓세븐이 7인 7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보이그룹 갓세븐이 출연했다.
이날 갓세븐은 신곡 'You are' 안무에 대해 "동작이 힘들지는 않는데, 느낌이 조금 힘들어졌다"고 언급했다.
갓세븐 JB는 청취자의 "JB 덕분에 요새 하늘을 자주 본다"는 이야기에 "하루에 세 번, 하늘을 보자는 이야기를 했다"며 "하늘을 좋아한다. 하루에 세 번 하늘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여유로운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갓세븐은 서로의 외모를 칭찬하는 훈훈함도 보여줬다. "진영이 아이돌 중에 제일 잘생겼다"는 청취자의 이야기에 잭슨은 "아시아에서 진영이 TOP 10 안에 들어 갈 만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며 "마음도 예쁘다"고 극찬했다.
갓세븐에서 가장 욱하는 성격을 가진 멤버는 잭슨이었다. "평소 누가 욱하는 스타일이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멤버들은 잭슨을 꼽았다.
이에 잭슨은 "지금 상황이 터뜨리면 안 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반대로 평소 많이 참는 멤버로는 유겸을 뽑았다. 진영은 "유겸이가 막내라 힘든 점도 있을텐데 잘 참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갓세븐은 10일 새 미니앨범 '7 for 7'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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