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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김나라 기자] 영화 '메소드' 방은진 감독이 서병수 부산시장을 저격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에서는 영화 '메소드' 야외 무대 인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출연배우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방은진 감독은 피켓을 들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피켓엔 '서병수 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사과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서병수 시장과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2014년부 영화 '다이빙벨' 상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사진 = 부산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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