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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득량도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시즌 마지막 식사는 삼형제가 함께 콜라보로 선보이는 빠네 파스타이다.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은 빠네 파스타의 빵을, '에셰프' 에릭은 파스타를, 윤균상은 에셰프에게 전수 받은 비법으로 양파 수프를 만드는 것.
지난 방송에서 감성돔 낚시에 성공한 삼형제와 신화 이민우, 앤디는 다시 한 번 낚시에 도전한다. 득량도를 떠나기 전까지 낚시에 도전, 또 한번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낚시의 매력에 홀딱 빠진 다섯 남자의 모습과 올 여름에 시작해 가을을 맞이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는 13일 밤 9시 50분 방송에서 공개되며 20일 감독판으로 이번 시즌이 마무리 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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