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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전 골프선수이자 현 해설위원으로 활약중인 박세리가 정글로 떠난다.
SBS 측 관계자는 13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박세리가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오는 10월 말 출국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5월 박세리가 '본격연예 한밤' 인터뷰에서 '정글의 법칙'을 좋아한다고 말했었다. 당시 출연할 생각은 없다고 했지만 제작진이 섭외를 시작했다"며 "섭외 과정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는 피지 편 이후 방송되는 특집. 척추 부상으로 인해 피지 편에 함께 하지 못했던 김병만이 합류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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