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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김래원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회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부산What수다'에는 배우 김래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래원은 "어제 레드카펫 행사 후 '희생부활자'팀과 식사를 했다"며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관리에 들어가 술은 반주만 간단히 했다"고 말했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12일 개봉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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