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유인영이 1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여교사'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유인영, '김태용 감독 꼬꼬마 만들었네'
▲이원근·유인영, '김태용 감독에게 굴욕 선사?'
▲유인영, '뒤태도 보여줄게요'
▲유인영, '완벽한 각선미 뽐내며~'
▲유인영, '부산영화제 밝히는 미모'
▲유인영, '바닷바람에도 초미니는 포기 못해~'
송일섭 기자 , 남소현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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