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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연기자 설리가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와의 재결합설을 직접 부인했다.
13일 설리는 SNS 라이브 기능을 통해 네티즌과 실시간 소통하며 여러 질문에 답했다.
한 네티즌이 전 남자친구인 최자와의 재결합설에 대해 묻자 "다시 안 사귄다. 그거 다 뻥이다"며 "나한테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더라. 그러니까 나한테 오해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설리는 최자와 지난 3월 결별했는데, 일각에서 재결합설이 불거져 최자도 지난 7월 부인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이날 설리는 네티즌 질문에 "수정이랑 아직 연락한다"며 자신이 탈퇴한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과 여전히 연락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네티즌과 대화 중 "가수로 컴백?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글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설리 SNS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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