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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10주년 특집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13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연초부터 10주년 준비를 해왔다. 세팅을 다 해 놓은 상태라 미룰 수 없어 오늘 출국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KBS 노조는 총파업에 돌입한 상태. '1박2일' PD들 역시 총파업에 참여 중이다. 이와 관련해 '1박2일' 측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특별한 케이스"라며 "더 미룰 수 없어 조심스럽게 떠나게 됐다"고 촬영 전면 재개는 아니라 설명했다.
앞서 KBS 2TV '해피선데이'는 간부급이 편집, 지난 1일 결방 3주 만에 방송 재개된 바 있다.
한편 '1박2일' 10주년 특집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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