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준플레이오프 최종전에 나설 선발투수가 일찌감치 확정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마치고 5차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7-1로 승리, 승부는 5차전으로 향했다.
롯데는 '안경 에이스'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박세웅은 아직 포스트시즌 등판이 없다. 당초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투수로 예고됐으나 우천 연기로 인해 이날 린드블럼이 등판했다.
NC는 '에이스' 에릭 해커가 출격한다. 지난 1차전에서 7이닝 1실점 호투로 에이스다운 호투를 보여줬다.
[박세웅(왼쪽)과 에릭 해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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