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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히어로무비 ‘원더우먼2’가 2018년 6월 촬영을 시작한다.
오메가 언더그라운드는 14일(현지시간) ‘원더우먼2’ 촬영일정을 내년 6월로 공지했다.
‘원더우먼2’는 1980년대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소련에 맞서는 원더우먼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1편의 패티 젠킨스 감독과 갤 가돗이 복귀를 확정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와 ‘고질라’ 각본가로 유명한 데이브 콜러햄이 ‘원더우먼2’에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8억 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거뒀다.
2019년 12월 13일 개봉.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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