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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에이딘이 이란의 남녀차별을 소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케이윌이 한국대표로 출연해 "결혼식의 꽃은 축가라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시했다.
이날 각국의 검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에이딘은 "이란의 경우에는 여자의 TV 출연이 금지되어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에이딘은 "남자가 여자의 목소리를 들으면 안좋은 상상을 한다는 것이 정부가 말하는 이유다"며 "여자가 TV 출연을 하고 싶으면 청소년(9세) 나이까지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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