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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국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워너원 측은 17일 오전, "오는 12월 첫 국내 팬미팅인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Wanna One Premier Fan-Con)을 연다"라고 밝혔다.
이는 서울과 부산 두 도시에서 열린다. 서울 팬미팅은 12월 15일(오후 8시), 16일(오후2시와 7시), 27일(오후 4시)까지 3일에 걸쳐 총 4회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이다. 부산 벡스코에선 12월 23일(오후 7시), 24일(오후 4시) 총 2회 개최한다.
서울 공연은 이달 24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한 후, 2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부산 공연은 3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진행 후, 11월 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모든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워너원 측은 "이번 '프리미어 팬콘' 역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워너원만의 특별한 팬미팅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초특급 데뷔 무대였던 '프리미어 쇼콘'에 이어, 워너원만의 독보적인 팬미팅 그 이상의 무대가 될 것이라는 전언.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은 팬미팅과 콘서트가 결합된 형태로, 최고의 무대 효과 및 공연 노하우를 집약해 화려하고 다양한 무대로 가득 채워진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워너원은 그동안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국내 팬들의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6회에 걸친 팬미팅을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하며, 팬들과 보다 가깝게 만나는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워너원은 다음달 13일, 두 번째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 발매를 알리며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CJ E&M]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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