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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래원이 영화 '희생부활자'에서 극과 극 열연을 펼쳤다.
쇼박스 측은 17일 '희생부활자' 주연 김래원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김래원은 극 중 검사 진홍 역할을 맡았다.
명품 열연이 돋보였다. 사진 속 김래원은 엄마 역의 김해숙과 친 모자 포스를 풍기며 해맑은 미소를 보이는 동시에 진홍의 복잡한 심경을 담아냈다.
엄마의 공격을 받고 매 순간 혼란한 상황이 펼쳐지지만 그 안에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연기 장인' 김래원의 진가가 스틸만으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김해숙)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 진홍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사진 = 쇼박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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