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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걸그룹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구구단은 이번 싱글 앨범에서 독특한 매력과 색다른 변신에 집중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 매진 중에 있다"고 했다.
구구단은 전작에 이어 8개월 만인 내달 8일 컴백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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