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LG가 리마치과와 협약식을 맺었다. 이에 따라 선수단 및 임직원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창원 LG는 지난 16일 ‘리마치과’와 LG 세이커스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 행사는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서울리마치과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은 한상욱 LG 단장과 조성민, 김종규, 서울리마치과 안상철 대표원장 등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리마치과는 LG 선수들에게 마우스가드를 제작해 제공하며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에 앞장설 예정이다. 더불어 선수단 및 임직원들의 치과질환과 구강검진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LG, 리마치과 협약식. 사진 = LG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