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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류태준이 파워 블로거로 알려진 A씨와 재결합 및 임신설에 휘말렸다.
17일 류태준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A씨와는 결별한 것으로 양 측에 모두 확인이 된 사안"이라면서 "다만,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안부 전화를 하고 만남을 갖는 듯 좋은 오빠 동생으로서 관계 유지는 됐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날 불거진 A씨와 재결합 및 임신설에 대해 "본인에게 직접 확인된 바는 없다"라면서 "최근까지 헤어진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황스럽고,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물론, 다시 만나고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길 수 있다"며 "현재 외국에 체류 중이라 빠른 사실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류태준에 17년간 내조해온 연인에 대해선 "저도 알고 있는 부분인데, 헤어지셨다"라면서 "헤어진 후 A씨를 만난 건 얼마 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앞서, 류태준은 지난 9월 A씨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본인이 직접 "짧게 만났지만 각자의 일로 헤어진 상태"라고 부인한 바 있다.
류태준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다시금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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