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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1994년생 중국 SNS 스타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함소원이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를 통해 공식석상에 나선다.
17일 여성 의류 브랜드 두칸 측에 따르면 함소원은 18일 오후 진행되는 두칸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함소원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 농장사업가 2세로 알려진 남자친구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3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중국을 주무대로 활동해오다 지난 4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로 10여 년 만에 국내 예능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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