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두산의 1차전 선발 유격수는 류지혁이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한다.
이날 두산이 내보내는 선발 유격수는 류지혁. 두산의 주전 유격수는 김재호이지만 부상 여파로 인해 아직 선발 출전이 어렵다.
이미 김태형 두산 감독은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김재호가 컨디션 문제로 선발로 나가기가 쉽지 않다"라고 밝힌 바 있다.
류지혁은 올 시즌 125경기에 출전, 타율 .259 3홈런 26타점 7도루를 기록한 바 있다.
[류지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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