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마이클 보우덴과 장원준, NC 에릭 해커와 이재학이 플레이오프 1차전에 나서지 않는다.
KBO는 17일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미출장선수를 발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부터 참가 팀들은 시리즈 직전 30인 엔트리를 제출한 뒤 경기당일 28명의 출전선수를 KBO에 제출한다. 즉, 2명의 선수가 나설 수 없는 것.
두산은 보우덴과 장원준이 1차전에 나서지 않는다. 장원준은 18일 2차전 선발이 확정적이다. 보우덴은 20일 3차전 선발등판이 확정적이다.
NC는 이재학과 해커가 1차전에 나서지 않는다. 두 사람은 2~3차전 선발 등판 가능성이 있다. 김경문 감독은 1차전 직전 준플레이오프서 선발로 나서지 않았던 이재학의 선발 등판 가능성을 언급했다.
두 팀 모두 미출장 선수가 투수다. 모든 야수를 활용, 총력전을 펼칠 수 있다.
[보우덴(위), 해커(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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