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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복귀작으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출연을 제안 받았다.
17일 오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최다니엘이 '저글러스' 주인공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성실한 노력파 HB 영상사업우 상무 남치원 역을 제안받았다. 남에게 관심도 없으며 친절과 배려 따위 없는데 묘하게 여성들의 호감을 얻는 우월한 냉미남이다.
지난달 29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생활을 마친 최다니엘이 이번 작품 출연을 결정하면 2014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빅맨' 이후 3년 만의 안방 복귀다.
'저글러스'는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그릴 오피스 드라마다.
'저글라스'는 '마녀의 법정' 후속 방송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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