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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가 20분 지연 방송된다.
1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방송 예정이던 '사랑의 온도'가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생중계 때문이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온정선(양세종), 이현수(서현진)의 사랑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박정우(김재욱)가 사랑의 방해꾼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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