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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마이듬(정려원)이 몰래카메라의 피해자가 됐다.
17일 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4회가 방송됐다.
마이듬(정려원)은 자신의 집 욕실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김상균(강상원)이 설치한 몰래카메라에 찍혀버린 것.
김상균이 마이듬의 집에 침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진욱(윤현민)은 황급히 달려갔고, 그가 도착했을 때 마이듬은 이미 충격을 받은 상태였다.
잠시 후 김상균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간 마이듬은 분노를 터트렸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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