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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20분 지연 방송 예정이던 SBS 월화드라마'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가 결국 결방한다.
17일 SBS 측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20분 시작될 예정이던 '사랑의 온도' 19회, 20회는 결방한다.
이유는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생중계가 예정보다 길어졌기 때문이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온정선(양세종), 이현수(서현진)의 사랑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박정우(김재욱)가 사랑의 방해꾼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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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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