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백윤식과 성동일이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백윤식과 성동일은 최근 패션지 아레나의 11월호 동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 홍보 일환으로 찍은 화보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충무로 베테랑다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수트를 차려 입은 채 중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장난기 가득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과 백윤식은 코믹 포즈를 취한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두 배우의 케미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물이다. 오는 11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아레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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