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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동해, 신동의 개인 티저가 추가로 공개됐다.
슈퍼주니어는 19일 오전 10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및 공식 홈페이지에 멤버 은혁, 동해, 신동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오픈해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연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플레이'(PLAY)는 언제든 쉽게 재생할 수 있도록 듣기 편한 대중적인 트랙과 슈퍼주니어 특유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트랙들이 조화롭게 실렸으며, 무엇보다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앨범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 곡 선정 단계부터 수록곡 작사, 작곡까지 전 과정에 걸쳐 멤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이번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돼, 음악적으로도 한층 성숙해진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1월 6일 컴백한다.
[사진 = SJ 레이블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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