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선미와 패션 매거진 쎄씨가 파리에서 촬영한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쎄씨에 따르면 선미는 예쁜 외모 뒤에 숨겨진 개구쟁이 같은 반전 매력뿐 아니라 촬영 후 스무 명이 넘는 스태프에게 친필 메시지와 사인이 담긴 CD를 건네주는 따뜻한 마음씨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가시나' 활동 당시 미모 비결에 대해 "활동하는 기간 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실제론 너무 말랐는데 화면에는 더 예쁘게 나와 고민이에요"라면서 "메이크업 힘도 크고요"라고 밝혔다. 이밖에 좋아하는 뷰티 아이템 등을 소개했다.
선미의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1월호에 실렸다.
[사진 = 씨씨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