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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샤이니 태민이 '더 유닛' 멘토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2시 탈출 컬투쇼'에 태민이 출연했다.
태민은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UNIT)'의 멘토로 활약한다. 이와 관련해 "아직 부족하지만 멘토로 활동하게 됐다"며 "최대한 겸손한 마음으로 데뷔를 하셨지만 빛을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조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이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해 남자팀 9명, 여자팀 9명으로 구성된 아이돌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가수 비가 MC 겸 멘토를 맡았고 황치열, 현아, 샤이니 태민, 산이, 조현아 등이 멘토로 활약한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 첫방송.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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