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 400만 관객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계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0만 돌파..감사합니다..어떻게 이런일이..#범죄도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에서 이른바 '장첸 패거리'로 불리는 장첸 역의 윤계상, 위성락 역의 진선규, 양태 역의 김성규가 차 안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범죄도시'는 지난 3일 개봉해 4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하고 있다.
[사진 = 윤계상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