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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엠카운트다운' JBJ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545회에는 JBJ(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의 데뷔 무대가 그려졌다.
JBJ는 무대 위에서 독특한 화이트 셔츠에 남성미가 드러나는 블랙 수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보였다.
이번 JBJ 데뷔곡 '판타지'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컴퍼니'(Company)로 그래미 후보에 오른 프로듀서 글라디우스(Gladius), 싱어송라이터 래이블&브릿버튼이 의기투합해 만들어졌다.
'판타지'는 댄디섹시 카리스마와 몽환적 매력을 표방한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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