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뉴이스트W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545회에는 갓세븐과 뉴이스트W가 1위 대결을 펼쳤다.
김종현은 "우리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멤버들과 서로 껴안으며 감격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 545회에는 풍뎅이(PDE), JBJ, 비투비, 하이라이트, 마스크, 박재정, 뉴이스트W, 에이프릴, 태민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