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JYJ 김재중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9일 김재중과 함께 서울에서 밤 거리를 걷는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인터뷰 중 혼자 있을 땐 한강 라이딩을 가거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낸다며 스크린 밖 소소하고 일상적인 면들을 털어놓기도 했다.
최근 파리로 사진 여행을 다녀오는 그는 "그동안 찍히는 일에만 익숙했는데, 찍는 입장이 되다 보니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느낌이었다. 작은 프레임 안에 큰 세상을 나의 감성으로 담을 수 있다는 면에서 감동을 느꼈다"며 요즘 빠져있는 사진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그는 "팬분들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아서 SNS를 통해 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제가 봤던 풍경, 맛있는 음식, 좋았던 여행 등 제가 경험한 것들을 공유하고 있다"며 팬들과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콘서트를 끝내고 팬미팅을 준비 중인 그는 그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재중.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