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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럭키의 인도 친구들이 한국 음식의 매력에 푹 빠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럭키와 인도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인도 친구들은 첫 식사 시간에 비빔밥과 죽을 먹었다. 럭키는 친구들에게 음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비크람은 "김치가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을 맛본 비크람은 "지금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와우' 뿐이다. 엄청 맛있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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