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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개그맨 최양락과 의사 남재현이 일탈을 꿈 꿨으나 이내 진압 당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최양락과 남재현이 몰래 술을 마시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루 종일 후포리에서 일을 하며 고생한 최양락은 남재현과 함께 "노루를 잡으러 간다"고 속이고, 술을 마시러 나갔다.
포장마차에 도착한 두 남자는 신나게 술잔을 기울였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이춘자 여사에게 진압 당해 꼼짝 없이 집으로 돌아왔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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