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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가수 현아가 카멜레온 같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손을 얼굴에 살짝 댄 채 오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쁜 이목구비는 물론 현아 특유의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매력이 유난히 돋보인다.
현아는 지난 8월 새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베베'는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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