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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러블리즈 케이가 뮤지컬 '서른 즈음에' 첫 공을 맞아 'V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20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뮤지컬 '서른 즈음에' 첫 공을 맞아 '서른 즈음에 첫 공 오키?'를 진행했다.
이날 케이는 "이화여대 삼성홀 대기실 복도다. 방금 뮤지컬 '서른 즈음에' 드레스 리허설을 마쳤다"라며 "드디어 내가 뮤지컬을 하게 됐다. 신이 난다"라며 첫 공 소감을 전했다.
이어 케이는 "오늘 드디어 10월 20일이 다가왔다. 이날만 기다렸다.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막상 디데이가 되니 엄청 떨린다. 리허설부터 떨었지만 잘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또 그는 "많이 부족했는데 배우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그래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라며 "잘할 수 있다. 열심히 준비 중이다. 많이 보러 와 달라. 뮤지컬을 정말 하고 싶어 했는데 큰 기회가 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케이는 "뮤지컬 이번에 처음이라 입봉 떡도 돌렸다. 선배님들과 스태프 분들에게 예쁜 짓 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케이는 "뮤지컬 '서른 즈음에'는 정말 재밌다.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고, 사랑을 하고 싶을 거다. 이렇게 추워지는 날씨에 보면 마음과 몸이 따뜻해진다. 연기하는 나 또한 따뜻하다"라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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