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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정연주가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에 출연한다.
23일 SBS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정연주가 이날 진행된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꼴통 판사' 이정주(박은빈)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연우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정연주는 극중 한국대 로스쿨 소속 오판 연구회 공사판의 회원 이선화 역을 맡았다. 정연주의 SBS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2년 '널 기억해'이후 5년 만이다.
'이판사판'은 현재 방송 중인 '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으로 11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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