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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김용만이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의 이름 외우기에 나섰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이하 '뭉뜬')에서는 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한 베트남 다낭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베트남 여행기 2일 차에 접어든 김용만이 기상하자마자 트와이스 멤버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이어 김용만은 "다래? 다래가 아닌데. 지영?"이라며 헷갈려했고, 이를 듣고 있던 안정환은 "지영이 누구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용만은 반복 학습을 통해 트와이스 완전체 외우기에 성공했고, "이제 얼굴과 매칭 해서 맞추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용만은 트와이스의 전곡을 아침 기상곡으로 선곡하는가 하면 춤까지 선보여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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