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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화보를 패션잡지 엘르가 25일 공개했다.
수영은 고전적인 낭만이 흐르는 플로렌스에서 르네상스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한 구찌 2018 크루즈 컬렉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스타일리시한 수영은 팔라티나 미술관에서 열린 2018 구찌 크루즈 컬렉션에 초대받은 브랜드 뮤즈로서 아플리케 장식의 코트부터 로맨틱한 드레스까지 모든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드레스 자락을 흔들며 자유롭게 움직이고, 장난기가 담긴 눈빛을 보내며, 때로는 에지가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등 촬영 현장에서 옷의 특징을 살리는 다채로운 포즈로 프로 모델다운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엘르 11월호에 실렸다.
[사진 = 엘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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