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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데뷔 8주년 기념 앨범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기광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써 8주년 앨범 활동 마무리입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말 많은 분이 아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라이트(팬클럽) 덕분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기광은 "더욱 발전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며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양요섭 역시 "여러분과 함께라서 행복한 요즘.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날이 빨리 오길 소망한다"라며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리더 윤두준 또한 인사를 전했다. 그는 "고맙습니다! 20대의 멋진 추억 하나 챙기고 갑니다"라며 "여러분 행복 합시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하이라이트는 지난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CELEBRATE'를 발표한 바 있다. 가요계 데뷔 8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앨범이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이기광·양요섭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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