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던 일화를 밝혔다.
지민은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피땀눈물' 활동 당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잘생겨 보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10일간 한 끼를 먹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민은 "한번 해보니 다시는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그때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팀 내 외모 순위는 그대로 유지됐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