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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사랑의 온도'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23회와 24회는 6.5%와 7.9%(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회와 22회가 기록한 6.5%, 7.6%와 비교할 때 동일,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사랑의 온도'는 24회는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을 넘어서며 지상파 월화극 1위를 거머쥐었다.
월화극 중 유일하게 두 자릿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마녀의 법정'은 지난회가 기록한 11.0% 보다 3.4%P 하락한 7.6%에 그쳤다. 이날 '마녀의 법정'은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 중계로 평소보다 약 한 시간 늦게 지연방송 됐다.
한편 '사랑의 온도'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13회와 14회는 각각 2.8%, 3.1%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 SBS, KBS, M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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