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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소속사 판타지오에 오래 몸 담았다고 전했다.
문빈은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미앤미] 아스트로 '문빈'편! (1) (ME and ME)'를 진행했다.
이날 문빈은 질문자 역할까지 소화했다. 그는 "판타지오 조상님이라며?"라는 질문에 "5학년 때 들어와서 지금까지 판타지오에 있게 됐는데 약 8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내가 대표님 빼고는 내가 제일 오래 됐을 거다. '문이사'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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