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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크람이 남다른 소주 사랑을 보였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럭키와 인도 친구들의 한국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비크람은 생애 첫 바비큐를 즐기며 소주를 함께 마셨다. 그는 소주를 조금밖에 마시지 않았는데 취했다며 한껏 취해 술주정을 했다.
비크람은 "소주. 나쁜 소주"라고 하다가도 "소주 나랑 인도 가자"라며 애정을 표했고, 다시 "이 정도 마셨는데 취했다. 나쁜 소주"라고 하다가 "소주 제발 나랑 같이 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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