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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배우 고 김주혁의 10년 후 소망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지난 2일 거행된 김주혁의 발인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연예부기자는 "김주혁을 떠나보내는 날 수많은 팬들이 모였다. 형제처럼 오랜 시간 함께했던 소속사 대표 김종도는 눈시울을 붉힌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주혁의 운구 행렬 가장 앞자리에는 연인 이유영이 자리했다. 김주혁은 올해 안 이유영과 결혼 계획, '1박 2일'에서 10년 후를 상상하라는 질문에 '셋째를 임신한 아내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모습'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식을 접하고 식음을 전폐하고 오열했다고 알려진 이유영은 눈물로 말라보인다. 단 한 번도 고개를 들지 못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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