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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워너원 박지훈이 남녀노소는 물론 국적을 불문하고 유행어를 전파시켰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감염자 속출! 출구 없는 스타 전염병'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윙크와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을 유행시킨 워너원 박지훈이 '스타 전염병' 명단 10위를 차지했다.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2위의 성적을 거두며 11인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고, 데뷔 전부터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엠넷 '엠 카운트다운'서 101명의 연습생이 주제곡 '나야나'를 선보이던 당시 무대 엔딩으로 윙크하는 장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이에 박지훈은 '윙크남'이라고 불리며 스타덤에 올랐고, 그 후 연습생들 사이에서 윙크가 유행돼자 프로그램 내에서는 '윙크를 하지 말자'라는 규칙이 생겼을 정도.
특히 박지훈은 윙크에 이어 '내 마음속에 저장'과 손동작을 유행시켰고, 워너원은 물론 일반일 들도 유행어를 사용하는가 하면 연예계의 수많은 스타들과 할리우드 배우, 국회의원이 '저장' 유행어를 따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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