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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엠넷 측이 '프로듀스101 시즌3'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8일 케이블채널 엠넷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일본의 걸그룹 AKB48 측과의 협업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프로듀스101 시즌3' 제작 계획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정해진 바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엠넷의 대표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탄생, 시즌2에서는 워너원이 데뷔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엠넷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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