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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카메라가 그리웠다고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2년 만에 컴백한 슈퍼주니어가 출연했다.
이날 지난 7월 제대한 은혁은 “카메라 많은 게 그리웠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카메라 보고 와라”라며 은혁을 카메라 쪽으로 보냈다. 또 “얼마나 그리웠겠냐 카메라가”라고 덧붙였다.
은혁이 카메라 앞을 돌며 각종 포즈를 선보이자 이특은 “은혁이가 군대 이후 감이 안 돌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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