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유진이 동요 '아기 상어'에 빠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하하 랜드'에서는 MC 유진과 노홍철이 히트 동요 '아기 상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홍철은 유진에 "이 노래 아냐"라며 동요 '아기 상어'를 불렀고, 유진은 "그게 아니다"라며 '아기 상어'를 열창해 전직 요정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유진은 "이 노래 인기가 정말 많다"라고 전했고, 노홍철은 "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벌써 조회 수 10억 뷰를 돌파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 같은 어른들도 부르면 부를수록 중독이 되더라.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우리나라 동요가 탄생된 거다"라며 자랑스러워했다.
그러자 노홍철은 유진에 "'하하 랜드' 노래를 만들어 전 세계에 홍보하는 거 어떠냐"라며 의욕을 보여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