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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미국 LA 클럽에서 헌팅을 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내 방 안내서)'(이하 '내방안내서')에서는 LA 생활 3일 차를 맞은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알리, 테일러, 세스와 클럽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섰다. 그러자 앞에 서있던 남자는 박나래에게 다가와 인사를 한 후 자기소개를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입장 후 춤을 추던 박나래에게 다가왔고, 알리는 "이 친구는 사진 찍는 친구래. 언니가 마음에 들어서 이미지가 좋았다고..."라고 통역해줬다.
이어 제작진은 다음 날 베니스비치에서 다시 만난 둘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내 방 안내서)'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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